중앙대 MBA 92대 원우회, 자선경매 전액 소아환아 기부
- 이석준 기자
- 2025-12-02 13:1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선경매&네트워킹 데이’서 1천만 원대 기금 마련
- E-CAU Leader 교육철학 실천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 제92대 원우회는 지난 11월 8일 개최한 ‘자선경매&네트워킹 데이’ 행사에서 조성된 1000만 원 이상의 기금을 전액 중앙대학교병원 소아 환아의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제92대 원우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부 활동은 중앙대 MBA가 지향하는 ‘E-CAU Leader(Ethical·Creative·Action-oriented·Universal)’ 교육철학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제92대 원우회는 공익을 향한 ▲윤리적(Ethical) 책임 의식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창의적(Creative) 방식을 도입했으며, 이를 실질적인 나눔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Action-oriented)의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동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보편적(Universal) 가치 실현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부의 의미를 한층 깊게 했다.
문성현 제92대 원우회장은 “교수님과 선·후배 원우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 중앙대 MBA가 원우 간 끈끈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특히 치료 지원이 필요한 소아 환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인석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원우회가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한 이번 기부는 중앙대 MBA가 지향하는 책임 있는 리더의 모습을 잘 보여준 사례다.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사람을 위한 경영’이 현장에서 더욱 폭넓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