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연말 맞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천만원 기탁
- 강혜경
- 2022-12-16 15:0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부터 12년째 후원 실천…새생명 지원사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위드팜은 15일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새생명지원사업 지정기탁)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위드팜은 2011년부터 12년째 후원을 실천하게 됐다.
위드팜은 "회원약국 출입문에 부착된 행복나눔N 마크는 약국에 방문한 고객의 구매를 통한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기금으로 적립되고, 이 기금이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의료비로 지원된다는 의미"라며 "환아들의 경제적 상황을 살피고 완치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은 "현재 기업 기부가 여러 상황으로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12년째 후원을 이어와 주시는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상민 대표는 "위드팜 회원 약국장님과 위드팜 약국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의 참여로 나눔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위드팜은 앞으로도 병마로 고통받는 환아들의 치료에 정성을 보태기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은 2011년부터 12년간 총 2억2000만원을 환아 가정에 치료비로 지원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