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제료 할인이라니"...약사단체 주의보 발령
- 강신국
- 2023-03-08 20:4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처분·형사처벌 부과...약국에 자율정화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가의 고질적인 문제인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에 약사단체가 주의보를 발령했다.
대한약사회는 8일 지역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일부 약국에서 조제료 본인부담금 할인 등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로 인해 약사 직능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떨어뜨리고 건전한 의약품 판매질서를 훼손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가 적발되면 약사법령 위반으로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이 될 수 있다"며 "올바른 의약품 판매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약국 자율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본인부담금 할인은 일반약 난매, 드링크 무상제공 등과 함께 약국 환자 유인행위의 고질적인 병폐다. 이를 통해 단골환자를 관리하고. 신규 고객 확보의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