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박희덕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 정새임
- 2023-04-03 16:2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감한 사업확장으로 연매출 2천억 목표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박 부회장은 1968년생으로 동아대 응용통계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제약산업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부회장은 사원으로 시작해 상장 제약사 대표자리에 올랐다. 1996년 조아제약에 입사해 생산, 물류, CMO 분야를 거친 그는 2013년 팜젠사이언스에 입사했다. 이후 특수사업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생산본부장을 거쳐 2019년 대표이사로 선임돼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경영환경에 맞는 영업전략 변화와 과감한 사업영역 확장으로 취임 전 891억원 연매출을 1509억원까지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완전 자율복장 도입, 직급 단순화와 호칭 통일 등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켰다.
박 부회장은 "불과 2년 전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우리가 2000억원이란 목표를 갖게 된 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회사의 성장이 곧 여러분의 행복이 되도록 팜젠사이언스를 가장 멋진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수백억 현금배당 '풍성'...제약사들 실적호조에 배당 잔치
2023-03-27 12:10
-
GC 824억·보령 819억·유한 231억...새 먹거리 발굴 활발
2023-03-24 06:20
-
팜젠사이언스, 브랜드 전문가 임성빈 경영리더 영입
2023-02-09 10:30
-
세 불리는 제약 연합물류 '피코'…출자업체 최소 16곳
2023-02-09 06:20
-
팜젠사이언스, 장애인 고용계약 앞장…"기업의 사회적 책임"
2023-01-20 10: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9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10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