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영 충북약사회장,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 정흥준
- 2023-05-09 20:44: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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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충북교육감 지명 받아 릴레이 캠페인 참여
- 마약에 대한 경각심 고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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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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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세 번째 주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NO EXIT’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마약 중독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최도영 회장은 다음 주자로 최응기 충청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 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겠다.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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