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G, 디지털 헬스케어 주제 세미나 가져
- 강혜경
- 2023-05-25 17:4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윤섭·박소현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활용방안 등 고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약사, 약대생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했다.

최윤섭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가 맞이하는 피할 수 없는 쓰나미"라며 원격의료, 인공지능, 디지털 치료기기의 활용방안 등을 소개했다. 박소현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약사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유한양행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 한독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투자 등을 예로 들며 국내 및 IT기업들의 관심도를 설명했다.
질의응답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에 대한 정부 시각과 수익구조방안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장태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젊은 약사들에게 디지털 헬스케어의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우리나라 현황을 알리고, 다가오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대비해 약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선제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