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4년 만에 대면 연수교육 회원 호평
- 정흥준
- 2023-07-06 13:53: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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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기반 신약개발 연구 동향 등 주제 다양
- 약사 298명 참여하며 관심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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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년만에 재개된 대면 교육이라 반갑다. 많은 고민과 회의를 통해 깊이 있는 배움의 교육을 준비한 만큼 배경 지식 함양과 실무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연수교육은 ▲동일성분조제 아주쉬워요(서울시약사회 손혜리 약사)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와 활용(대한약사회 환자안전센터 이정민 약사) ▲AI기반 신약개발 최신연구 동향(KAIST 김우연 교수) ▲다빈도 안과질환 및 주요 안과용제 사용의 이해(서울아산병원 사호석 교수) ▲면역항암제 개발 현황 및 전망(서울대학교 도준상 교수) 등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4시간동안 진행된 이날 강의는 회원 평가도 진행됐다. 회원들은 "의무적으로 듣는 강의를 신선하고 전문적인 강좌로 준비해줘서 감사하다. 아주 잘 짜여진 교육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대체로 만족하나 강의별 배정 시간이 짧아 타이트한 면이 아쉬웠다. 4시간중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책상과 함께 편히 식사할 공간이 있었으면 한다"는 아쉬움도 남겼다.
다음 강의 때 듣고 싶은 강의로는 인문학, 정신건강, 약국경영(세무/노무)에 대한 강의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많았다.
이날 교육은 호두팜 앱으로 출결을 체크했으며, 사전신청 308명에 298명이 참여해 최대 4평점을 이수했다. 교육 종료후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이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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