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필리핀 수출 계약 체결
- 이석준
- 2023-09-15 11:3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BPP 2023참석…글로벌 진출 확대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5일 회사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코트라와 수출바우처사업, 해외지사화사업, 메디스타이니셔티브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주요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돼 GBPP 2023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대표는 9월 14일 계약식 이전에 진행된 VIP 사전환담회에서 이용필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과 유정열 코트라 사장, 백승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등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협력에 대한 교류를 나눴다.
이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베트남, 필리핀과 수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베트남 Thanh An Khang Pharmaceutical사(TAK)와는 뉴부틴서방정 및 에블라민정 등 수출 계약을 맺었다. 소화기 영역에 강점을 가진 TAK사와 현지 시장을 공략에 나선다. 필리핀 One Pharma사와는 실로스탄CR정과 클란자CR정 등을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행사장 내 부스를 설치해 20여곳의 해외 바이어들과 현지 진출 및 수출 논의도 진행했다.
강원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제품경쟁력을 강화해 ASEAN과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 진출에 대한 활로를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BPP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가 코트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개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행사에는 미국, 인도, 브라질 등 31개국에서 약 100여개의 바이어들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2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5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6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10[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