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마그미약사·치료재활강사 역량 강화나서
- 강신국
- 2023-09-20 11:3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19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치료재활강사와 마그미약사 25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김은실 남서울대학교 교수가 '효과적인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을 주제로 열렸고 청소년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따른 교육내용, 청소년의 약물중독에 미치는 요인, 고위험 청소년 선별 및 개입방법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청소년 마약예방 및 재범방지를 위한 대책 방안을 위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정근 본부장은 "최근 청소년 마약류 사범 증가가 현재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과거 본드, 가스 등 유해화학물질 사용이 많았으나 지금은 다이어트약, 근육강화제, 펜타닐 등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른 청소년 마약예방교육을 약물별, 대상별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확대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경기마퇴본부 역량강화 세미나는 12월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