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판매업 보수교육 수료율 15.5%…협회 독려
- 강혜경
- 2023-09-22 10:0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 충남 20%대…전북은 8.9% 불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협회에 따르면 23년 건기식 판매업 보수교육 수료율은 8월 말 기준 15.5%로 매우 낮은 상태다. 시도별로는 강원도 21.1%, 충남 20.9%이 20%를 넘어서며 상위권을 보였으며 서울 14.2%과 전북 8.9%는 하위권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식품 보수교육 수료율 역시 30.8%로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법정교육 대상자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식약청에 법정교육 수료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집합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월 6일부터 진행되는 집합교육은 건기식판매업의 경우 대구, 광주, 대전, 부산, 서울 5개 권역에서, 수입식품의 경우 부산, 서울 2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