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동종 NK세포치료제 고형암 국내 1상 승인
- 이석준
- 2023-10-11 08:2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과 국내서 SNK02 임상 동시 진행…빠른 상용화 추진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임상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및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표준요법에 실패한 전이 또는 국소적으로 진행된 고형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SNK02의 내약성, 안전성 평가 및 항종양 효과를 확인한다. 3개의 코호트(환자군)로 나눠 SNK02 30억개, 60억개, 90억개를 정맥투여해 2상 최대내약용량(MTD)과 적정용량(RP2D)을 탐색할 예정이다.
SNK02는 엔케이맥스의 특허 기술로 제조된 동종혈액유래 NK세포치료제다. 전임상에서 다양한 암종에 효과를 확인했다.
SNK02 고형암 임상은 미국에서도 1상이 진행중이다. 올 8월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국내는 위암환자 대상으로도 SNK02 1/2a상 투약을 앞두고 있다.
엔케이맥스 관계자는 "이번 1상을 통해 여러 고형암에 대한 SNK02의 안전성 데이터 및 치료효과를 탐색할 예정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동종 NK세포치료제 임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빠른 2상 진입과 상용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