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의사회, 장동익 회장 회원자격 박탈
- 정시욱
- 2007-03-12 09:4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만호 회장도 윤리위 제소...소아청소년과 개명 강력 반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과의사회가 현 의사협회 회장이면서 전직 내과의사회장이었던 장동익 회장을 제명, 회원자격을 박탈하는 조치를 취했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최근 잠실롯데호텔에서 비공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소아과의 소아청소년과 명칭변경안 국회통과에 따른 조치로 이같이 결정했다.
또 소아과개명대책위원장을 맡은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에 대해서는 당초 방침대로 의협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장동익 회장 제명과 함께 논의하기로 했던 의협탈퇴 건의 경우 유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고, 의협 회비 납부거부도 추후 재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개명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던 현 집행부에 대해서는 재신임안을 결의하고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