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진-김대업 약사, 4선 상임이사 '진기록'
- 강신국
- 2007-03-13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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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중 집행부부터 참여...박영근·이은동·박인춘 씨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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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총무이사(중대)와 김대업 기획이사(성대)가 주인공.
정명진 총무이사는 98년 김희중 회장 집행부에서 약국위원장으로 첫 상임이사 자리에 올랐다.
정 이사는 이후 2001년 한석원 회장 집행부에서도 약국위원장으로 활동했고 2004첫 직선으로 당선된 원희목 집행부에서는 총무이사로 재기용 됐다. 10년 가까이 약국, 총무이사를 오가며 회무에 참여한 것.
정 이사는 당초 원희목 2기 집행부에서 부회장이 될 것이라는 하마평이 무성했지만 결국 상임이사로 연임이 결정됐다.
김대업 기획이사는 약사회 정보통신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정보통신통이다.
김 이사는 정명진 총무이사와 같이 김희중 집행부 초대 정보통신위원장을 맡으며 회무 일선에 나섰다.
김 이사는 이후 한석원 집행부에서도 상근 정보통신위원장이 된다. 김 이사는 원희목 회장 1기 집행부 출범당시에는 참여하지 않다가 2006년 기획이사라는 직함으로 회무에 복귀했다. 2기 집행부에서는 기획이사 겸 약학정보화재단 부이사장이 됐다.
이외에도 박영근 법제이사(경희대), 이은동 보험이사(서울대), 박인춘 홍보·재무이사(서울대)는 3선 상임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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