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영업사원 50명 대상 일본연수 진행
- 박찬하
- 2007-03-13 11:1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간 MK택시 등 견학 교육..."서비스 정신 강화 도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이번 해외 연수단은 전체 참가자 51명 중 42명이 대리급 이하 영업 실무진으로 짜여져 있어 영업현장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연수단장인 윤수열 전무는 "이번 일본 연수를 통해 일본 기업들의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경영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며 "특히 MK택시 회사 서비스 체험을 통해 영업직원들이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의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정신을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은 2000년 400억원대였던 매출이 지난해 1,440억원까지 급상승해 주목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