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약사, 선운사서 환경정화운동 펼쳐
- 박찬하
- 2007-03-13 11:1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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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임원진들 참여...지속적 환경운동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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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도여약사회 자문위원들을 포함하여 전주(박혜란 위원장), 군산(회장 유귀옥), 익산(회장 소현숙), 김제(회장 김영숙) 지역 여약사 임원진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맑은 물, 깨끗한 산 우리 손으로"를 표제로 걸고 선운사 국립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환경정화운동을 마친 임원진들은 인근 식당에서 가진 평가회에서 앞으로도 대외적인 환경정화 행사를 자주 가질 것을 결의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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