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건보공단지사에 지원금 전달
- 한승우
- 2007-03-14 0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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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취약계층 건보지원차...1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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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날 협약서를 체결한 기관은 구약사회를 비롯, 구의사회(회장 박영우), 구한의사회(회장 김수성), 구치과의사회(회장 이창유)로 각 기관 당 100만원씩 총 400만원을 공단 강동지사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구의 경우, 65세 이상인 세대 중 소득·재산이 없고 월 건강보험료 1만원이하 세대(약 961가구)의 매월 건보료가 6백여만원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동지사는 이 가운데 70세 이상 노인단독세대 등을 선정해 구의약단체 지원금을 포함, 연간 400여만원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대해 함대규 지사장은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에 구약사회를 비롯, 의약단체가 적극 나서준 것에 감사하다"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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