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약사들, 축구단 창단한다
- 강신국
- 2007-03-19 10:5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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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17명 창단준비 모임 갖고 세부 안건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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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약사들이 축구단 창단을 추진한다.
부산약사축구단(가칭) 창단 준비모임은 최근 회의를 열고 축구단 창단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준비모임은 부산시약사회원으로 입회비와 월회비 납부하면 정회원 자격이 주기로 했다.
또한 준비모임은 제약사, 도매상, 신협 등 유관단체 소속 직원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방침이다.
창단준비모임에 참가한 약사는 김기술, 김성우, 김성진, 김재식, 백형기, 유영진, 유종호, 이강현, 이동훈, 이민재, 임문순, 정영문, 정종원, 정현판, 조현모, 최창욱, 홍성완 씨 등 총 17명 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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