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파마컵 축구대회 2년 연속 우승
- 정현용
- 2007-03-19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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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유석 사장, 2골로 득점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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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한국릴리를 비롯해 한국MSD, 한국노바티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화이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BMS, 쥴릭파마 등 총 8개 회사가 참여했다.
릴리는 결승전에 올라온 MSD를 1-0으로 이기고 2년 연속 우승컵을 안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릴리 홍유석 사장은 쥴릭파마와, MSD와의 경기에서 각각 1골씩 득점,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한국릴리 축구동호회 T-REX 유정철 감독(비뇨기 및 골다공증 영업팀)은 "한달에 두번식 모여서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2년 연속 좋은 결실을 거두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며 "많은 직원분들이 참여하고 응원해 주셔서 끝까지 힘을 내서 최선을 다 할수 있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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