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3년간 불임부부에 8400만원 지원"
- 정현용
- 2007-03-22 19:08: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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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부부 강연회 필두 후원 프로그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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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가논(대표 쿤 크라우트보스)이 22일 강남 차병원에서 '2007 난임부부를 위한 강연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불임부부 후원에 나섰다.
오가논은 강연회를 통해 난임여성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불임 진단과 치료과정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웃음치료 등의 프로그램을 가질 예정이다.
2008년까지 3년간 8,400만원 이상의 지원금을 후원하는 오가논 불임부부지원사업은 불임 부부들을 위한 심리 상담소 운영, 불임 강연회 등 불임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오가논 불임팀 김정헌 차장은 "현재의 낮은 출산율은 사회가 같이 고민하고 풀어야할 시급한 문제"라며 불임 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불임 부부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가논은 매년 불임치료제 퓨레곤펜 매출의 1%를 불임부부 후원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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