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애호가 현직약사, 와인이야기 책 펴내
- 한승우
- 2007-03-25 15:46: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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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선 약사 '나는 와인의 눈물에 탐닉한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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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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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나는 와인의 눈물에 탐닉한다.' 이 책에는 김 약사가 와인을 마시기 위해 여행한 멕시코·캘리포니아·베이징·이탈리아·보르도에서 경험한 와인이야기가 담겨있다.
김 약사는 이 책에서 친구, 가족 혹은 낯선 사람들과 와인을 앞에 놓고 나눴던 시간과 추억들을 숙성된 와인의 깊은 맛처럼 그려내고 있다.
김 약사는 현재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와인 동호회 회장 파티 플래너로도 활동 중이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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