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마약중독 회복자 위한 국제행사
- 강신국
- 2007-03-25 19:5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부터 '한-일 NA Convention' 주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명섭)는 오는 3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울국제유스호스텔에서 ‘모두 함께’(Not Alone, All Together)라는 주제로 마약류 의존 회복자들의 국제행사인 제2차 한·일 NA Conventio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의 마약류 중독 회복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회복자 및 가족의 회복 사례 발표, 장기자랑 및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임상현 목사는 "한국의 NA(Narcotics Anonymous) 역사는 매우 짧아 서울, 부산, 인천, 대구NA 등 몇 곳 밖에 없지만 일본은 23년의 역사에 34개 집단에서 매주 100회 이상의 모임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의 경험을 배워 국내 마약류 의존자들도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부산대회에 이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NA란 AA(에이 에이, Alcoholic Anonymous)의 모델을 딴 마약류 중독에서 회복하기 위한 12단계 프로그램을 말한다. NA World Services에서는 “마약류가 주요 문제가 되고 있는 사람들의 비영리 모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AA에서 채택한 12단계와 12전통에 근거한 집단 지향의 모임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곧 마약류 의존자의 회복을 위한 자조모임이다.
NA(Narcotics Anonymous)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