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부천 약사들, 축구로 하나됐다
- 정시욱
- 2007-03-26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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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동호회 친선경기, 결과는 3대3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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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수원시 축구동호회는 25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친선축구대회를 갖고 4쿼터 25분경기에서 3대3 동점을 기록했다.
부천 팜유나이티드와 수원 FC SPA팀간 이날 경기 MVP는 이병준(골키퍼, 경기도약사회 사무국장) 선수가 차지했다.
부천팜유나이티드 감독은 "경기는 눈앞의 승부욕을 떠나 양팀 간 우정과 화합에 의의가 있었다"면서 "팽팽한 내용을 보여주며 양팀이 그간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줬고 약사 축구의 진일보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회원 약사들과 가족들도 참여했고,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수석부회장, 임형균 경기도약 한약건기식 정책단장, 서영석 부천시약사회장 등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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