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순환기계 기반 올해 1700억 달성"
- 정현용
- 2007-03-26 18:17: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기 주주총회...배당금 등 원안통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은 지난 23일 경기도 안산공장 강당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주총에서 연간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록소펜정'과 페니실린계 의약품인 '크라목신'의 성장세를 지속시켜나갈 방침임을 시사했다.
또 고혈압치료제 '카베날정'과 '레르디핀정', 신제품 '하이탑핀정' 등 순환기계 의약품을 주력제품으로 성장시키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1,500억원, 해외 200억원 등 총 1,7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현택 사장은 "전통적인 제네릭 강자로써 입지를 더 굳건히 지켜나갈 뿐만 아니라 순환기계 의약품을 주력제품으로 성장시켜 현 의약품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총은 우선주 12%와 보통주 9%, 현금배당 등을 승인했으며 영업보고서와 이사 선임건,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