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부터 불용재고약 폐기 사업
- 정웅종
- 2007-03-27 16:1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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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도매상 지정 후 멸각처리...보상 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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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4월부터 불용재고약 폐기 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약은 1차 분회장회의 때 결정된 불용재고약 폐기 사업에 대해 각 구약사회에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폐기 대상 불용재고약은 향정약을 제외한 유효기간 경과 약품, 반품 및 교품이 되지 않는 제품, 드링크, 연고류, 수액제, 의약외품, 건강보조식품 등이다.
의약품 운송업체에서 지정 도매상으로 배송하고 도매상은 전문폐기업체로 이송해 멸각처리하는 방식이다.
시약측은 "모든 경비는 지정업체에서 부담하고 폐기 의약품에 대한 보상을 받는 쪽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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