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방풍통성산 함유 비만약 약국발매
- 박찬하
- 2007-03-28 1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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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자 '살사라진정'...복부지방 중년남성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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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복부비만치료제 ‘살사라진’을 4월 1일부터 전국 약국을 통해 시판한다.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처방에 기초해 당귀·작약·천궁·연교·박하·생강 등 총 18가지 생약재로 만든 한방 엑기스이다.
특히 방풍통성산은 2006년도에 일본에서 출시되어 히트상품으로 선정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이다.
이들 생약 성분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의 연소를 도우며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과 함께 배출, 해독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저온농축 방식으로 만든 이 제품은 내장비만, 특히 복부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중년 남성 및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다.
사용법은 하루에 세 번, 1회 4정씩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하면 되고 의사처방 없이 약국에서 누구나 살 수 있다. 360정 한 박스가 1개월 분으로 직장에서도 복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약 케이스가 내장돼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40대 이상은 복부비만이나 지방축적 등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로 비만 해결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 증대가 이번 제품개발의 배경”이라면서 “살사라진은 몸에 열이 많고 복부에 피하지방이 많은 중년 남성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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