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 병원 소모품 시장 진출
- 정현용
- 2007-03-30 1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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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메디컬과 '인슐린 주사기·펜니들' 유통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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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이치는 국내 주사기 시장 점유율 2위 업체인 신창메디컬의 인슐린 주사기와 펜니들(Penneedle)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케이엠에이치는 인슐린 주사기와 펜니들에 대한 판권 뿐만 아니라 향후 신창메디컬이 개발하는 당뇨제품에 대한 총판권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신창메디컬 주사기는 시장 선호도가 높고 인슐린 주사기와 펜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업전망은 밝은 편이다.
케이엠에이치 김기준 대표는 "우수 제품 확보를 통해 병원 MRO(기업소모성자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병원 소모품 취급 품목 수를 점차 확대하고 시스템화해 고객사 병원에 체계적인 소모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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