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마약중독자 재활 활성화 방안 마련
- 정웅종
- 2007-03-30 15:4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로그램 선정, 마약퇴치의날 발표...홍보책자도 발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이 마약중독자 치료 및 재활 활성화 방안을 마련, 마약퇴치의날에 이를 발표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최근 중앙치료보호심사위원회를 열고 마약중독자의 재범방지를 위한 재활치료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는 논의에서 식약청은 실제 마약류중독자 치료를 담당하는 전문가로 하여금 효율성이 높은 치료보호및 재활 프로그램을 선정해 올해 6월 세계마약퇴치의 날에 발표키로 했다.
발표된 프로그램은 일선 치료재활 담당기관과 치료경험을 공유한다.
아울러 법무부, 검찰, 교정기관 등과 불법마약류 퇴치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치료재활 기회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포스터 및 소책자를 발간키로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치료보호 대상자 확대 방안 및 수혜자 중심의 치료재활업무를 적극 발굴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