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평균마진, 유한 10.5%-일양 12% 해명
- 이현주
- 2007-04-02 10:1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보도 관련, "전체 마진율로 오인 소지" 주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한양행은 데일리팜이 2일 보도한 도매마진율 기사와 관련, "OTC 종합도매에 제공하는 평균 마진은 10.5%"라고 밝혔다.
유한측 관계자는 "도매업체 한 곳의 마진율이 자칫 회사 전체 마진율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며 "회사 전반적인 마진율은 기본 마진에 추가%를 합산한 10.5%"라고 설명했다.
또 일양약품도 이와 관련 "업체마다 마진율이 다르지만 기본 5%에 추가 7%를 합한 12%가 평균 마진"이라고 밝혀왔다.
한편 데일리팜은 OTC 종합도매로부터 입수한 20개 국내 제약사 마진 및 할인율 현황을 근거로 마진율이 유한양행은 9%, 일양약품은 13%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20개 제약사, 도매 유통마진 평균 10.2%
2007-04-02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