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행정, 흔들리는 갈대?
- 박찬하
- 2007-07-02 06:0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행정은 흔들리는 갈대? ▶성분명 처방을 둘러싼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듯. ▶의약분업 이후 의사, 약사간 갈등의 단골메뉴. ▶성분명 처방을 지향(?)하는 정부가 내놓은 해답은 결국 시범사업 선언. ▶상징적 의미 뿐인 알맹이는 빠진 시범사업에도 의료계는 벌떼같이 아우성. ▶식상한 메뉴에 식상한 아우성인 성분명 처방. ▶정책집행의 기준은 의약사간 갈등이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권. ▶보건행정의 꿋꿋한 중심잡기, 이번에는 보여주길.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