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이경하 사장, 인니 통신사 인터뷰
- 가인호
- 2007-07-04 2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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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영 안타라 통신, Non-PVC 수액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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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언론사인 안타라 통신은 3일과 4일, 양일 간 중외 당진공장 및 의약품 제조 공정, R&D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인도네시아 전역 발로 소개했다.
인도네시아 국영 방송사를 통해 국내 제약사가 벤치마킹 사례로 보도되기는 이번이 처음.
안타라 통신 마훌 알람 멀티미디어 담당 국장은 “인도네시아는 쓰나미와 홍수 피해가 잦아 기초수액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며 이번 취재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인도네시아의 의료 환경은 우리나라의 60~70년대 수준으로 연간 약 4조원에 달하는 의료비가 싱가폴 등 인근 국가로 유출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외제약 이경하 사장은 안타라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외제약은 세계유수의 제약기업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다”며 “이러한 파트너십 경영은 중외가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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