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7월부터 전 국민 '살빼기 캠페인'
- 가인호
- 2007-07-05 15: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희애씨 홍보대사...비만 위험 제대로 알린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미약품은 이번 캠페인이 선진국에서는 이미 흡연보다도 사회적 비용이 더 많이 낭비되는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비만과 과체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일종의 국민건강운동이라며, 효율적 홍보를 위해 유명 탤런트 김희애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김희애 씨가 중견탤런트 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체형관리에 귀감이 되고 있는 부분을 높이 평가해 '살 빼기 캠페인'홍보 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에도 비만환자가 매년 급격히 늘고 있지만 아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김희애 홍보대사는 각종 성인병과 대사질환의 원인인 비만의 위험을 알리고 이를 퇴치하기 위한 '한미약품 살 빼기 캠페인'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