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푸드, 바이오벤처 업체와 업무협약
- 한승우
- 2007-07-09 16:3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식개발 업체 '헬릭서'와 협약...통합지원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푸드네트워크사업단(단장 김미경·이하 네트워크)은 지난 6일 바이오벤처 업체 헬릭서(대표 김종문)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헬릭서는 지원사업 수행기간 동안 건기식 개별인정형 등록을 위한 안전성평가 및 인체시험에 대해 통합지원을 받게 된다.
네트워크 김미경 단장은 "우수 역량을 가진 업체 지원을 통해 성장잠재력을 더욱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산·학·연 기반의 건기식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헬릭서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선영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분자생물학 기술을 이용한 천연물 신약 및 건기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구역량을 인정받아 미국 에피카스사로의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일본 소프트뱅크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