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 10명 중 4명, '칙칙한 피부' 고민
- 한승우
- 2007-07-19 09:49: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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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업체 'SKIN79' 1,500여명 조사...'잔주름'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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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10명 중 4명은 '칙칙한 피부'를 고민거리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성 화장품 'SKIN79'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1,534명을 대상으로 피부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44%에 해당하는 674명이 ‘칙칙한 피부톤’이 가장 고민이라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서는 ‘어두운 피부 때문에 인상이 나빠 보인다’와 ‘나이 들어 보인다’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설문자 30%(465명)은 ‘잔주름’을 고민사항으로 꼽았다. 14.5%는 넓은 모공, 8.5%는 콧등의 블랙헤드 등으로 나타났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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