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력 위한 보건산업진흥포럼 창립
- 홍대업
- 2007-07-23 00:1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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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의원 등 18명 참여...한미FTA 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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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과 한미FTA 등에 대비, 보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경기보건산업진흥포럼이 창립됐다.
지난 20일 오후 수원 캐슬호텔에서 창립식을 가진 이 포럼에는 박기현 아주대학교의료원 원장과 윤배중 대한산업보건협회 건강증진사업단장(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지옥표 성균관대 약학과 교수가 공동회장을 맡았다.
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기우 의원, 김인영 인영약품(주) 회장, 이충순 용인정신병원 이사장, 최흥식 한국방역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최진상 수원시의사회 회장, 전영찬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 김선호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이세진 수원시약사회 회장, 이영문·배기수 아주대학교 교수 등 총 18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 의원은 “경기 지역에서 보건산업과 관련된 기업과 대학, 의료기관 및 의약유관단체 등 각계의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 모여 보건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지역 경제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중앙 및 지역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포럼을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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