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본부, 청소년 캠프 열고 약물교육
- 강신국
- 2007-07-23 11:57: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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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여상 학생 30명 참여...약물 오남용 폐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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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프에는 포항 동지여자상업고교 학생 30명과 마퇴본부 임직원이 참여했고 여성과 술·담배 미술·음악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마퇴본부 관계자는 "캠프라는 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경험하고 약물에 대해 바로 아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손희락 경북도약 부회장과 한주철 경주시약사회장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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