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007 금연지도자 심화교육 개최
- 류장훈
- 2007-08-06 13:5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부터 전국 7개 시도의사대상...실질적 금연치료법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선 진료현장에서 금연 환자에게 올바른 금연에 도움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8월 17일부터 전국 주요 7개 시도에서 의사를 대상으로 금연을 희망하는 환자에게 올바른 금연을 권고하는 등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2007 의사 금연지도자 심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에서는 ‘흡연의 질병 역학적 문제와 국내외 금연운동 현황’, ‘니코틴 중독의 생물학적 이해 및 새로운 치료법’, 행동요법을 중심으로 한 ‘금연을 위한 개입전략’을 주제로 1부 강의를 하고, 이어지는 2부인 Case 중심 워크샵에서는 Case에 대한 그룹토의 및 발표를 통해 금연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 자리를 마련한다.
금년에는 지역별로 교육을 확대실시하고 지역의사회 회원 및 전공의 회원으로 구분,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도모하였으며 신청 가능 인원은 각각 30명, 1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증 발급과 더불어 연수평점 2점~3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2007 의사 금연지도자 심화교육 참가를 위한 별도의 비용은 없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은 각 심화교육 개최 3일전까지 의협 홈페이지(www.kma.org)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의협 기획정책국 대외협력팀으로 이메일(genzo@kma.org) 또는 팩스(02-793-9190)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교육의 일정 및 세부 프로그램은 의협 홈페이지(www.kma.org) 공지사항에 게재할 예정이며 기타문의사항은 의협 기획정책국 대외협력팀(tel : 02-794-2474)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