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타이커브' 국내승인
- 최은택
- 2007-08-06 15:0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른 치료제로 실패한 환자에 '젤로다'와 병용투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타이커브’는 ErbB2(HER2, 인간표피성장인자 수용체2 단백질)가 과발현 돼 있고,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이나 탁산계 약물, 트라스투주맙 등 다른 치료제로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에 ‘젤로다’(성분명 카페시타빈)과 병용 투여한다.
투약량은 1일 1회 1,250mg(5정)을 식사 1시간 전이나 1시간 후에 경구 복용하면 되며, 국내 발매는 보험적용 및 가격이 결정되는 시점에서 이뤄질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
GSK 학술부 이일섭 부사장은 “허셉틴과 같은 기존 치료제를 사용해 더 이상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지금까지는 치료 대안이 없었다”면서 “타이커브는 치료방법이 없어 절망에 빠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커브’는 지난해 11월 미 FDA로부터 신속검토 대상으로 인정돼 올해 3월 시판허가됐고, 아시아지역 승인은 한국이 처음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