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13~14일 통계유전학 워크숍
- 강신국
- 2007-08-09 09:5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신 유전체연구 주제 소개...서울대서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3일~14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에서 제3회 국제통계유전학워크숍이 열린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의료유전체협의회, 한국유전체학회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집단유전학, 질환관련성 분석법 등의 강좌와 최근 유전체연구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copy number variation 분석법 등 최신 주제가 소개된다.
질병관리본부측은 "미국대학의 통계유전학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한 전문 교수진을 초빙해 워크숍을 마련한다"며 "이론과 최신 분석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대웅제약 나보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