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내셔널, JEC 제약사업 부문 인수
- 가인호
- 2007-08-12 20:2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 PAT 개념 도입된 cGMP 통합 솔루션 컨설팅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약 개발 전문 제약사 VGX인터내셔널(대표 종조셉 김)이 GMP 통합 솔루션 컨설팅사 JEC의 제약사업 부문을 지난 10일자로 전격 인수했다.
이로써 VGX는 미국 FDA의 PAT 개념이 도입된 cGMP 시설의 엔지니어링, 플랜트 디자인, 설비, 장비개발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VGX 김병진 총괄부사장은 “이번 JEC의 제약사업 부문 인수를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cGMP 전문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국내 유일의 cGMP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VGX는 최근 최대 주주사인 VGX파마수티컬스와 함께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연구 센터 및 의약품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 cGMP 수준의 제조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