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3곳에 어린이 전문병원 들어선다
- 강신국
- 2007-08-12 23:5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강원·경북·전북대병원에 예산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전북대병원에 어린이 전문병원이 들어선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어린이병원 건립 지원계획에 따라 강원대·경북대·전북대병원 3개소를 어린이병원 건립지원 대상 병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병원은 2010년까지 4년간 국고 150억원을 각각 지원 받아 100~150병상 규모의 어린이 전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복지부는 어린이 환자에 대한 진료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고비용, 저수가로 민간병원의 투자가 저조했다면서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어린이병원 건립이 시급했다고 건립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2005년 1차 건립지원 대상으로 부산대병원을 선정, 237억원 예산을 투입한 바 있다.
부산대병원 어린이 전문병원은 내년 개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