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명 장난감회사, 중국산 장난감 자진회수
- 윤의경
- 2007-08-15 06:20: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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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제조 장난감, 납성분 함유하거나 자석 빠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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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장난감 제조업체인 매텔(Mattel)이 중국에서 제조된 약 1820만개의 장난감을 자진회수하기로 결정했다.
매텔이 중국산 장난감을 회수하기로 한 것은 이들 장난감에 사용된 강력한 자력을 가진 자석이 빠지기 쉽거나 장난감 페인트에 납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성 위원회에 의하면 장난감에서 빠진 자석을 삼킨 세건의 사고가 보고됐으며 이들은 장관천공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고됐다.
강력한 자석을 2개 이상 삼킨 경우 위장관 내에서 2개의 자석이 붙으면서 장관천공 또는 장폐색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 경우 매우 치명적이다.
자석 문제로 자진회수 조처된 매텔의 장난감은 자석이 붙은 폴리 포켓 인형과 액세서리(730만개), 도기 데이케어 자석 장난감(1백만개), 바비와 태너 자석 장난감(68만3천개), 배트맨 장난감(34만5천개)이다.
또한 픽사 사즈 장난감차 25만 3천개도 납성분이 함유된 페인트 사용으로 인해 자진회수됐다.
매텔의 계열사인 피셔 프라이스는 금월 초 중국에서 제조한 약 150만개의 유아용 장난감이 과도한 납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자진회수한 바 있다. 이들 장난감은 세사미 스트리트와 도라 더 익스플로러의 인기 캐릭터를 사용해 만든 것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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