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축구대회서 전북대 약대팀 2연패
- 강신국
- 2023-10-30 15:2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29일 전북약사축구팀(Pharm FC), 우석대 약대(삼례유나이티드), 원광대 약대(약발), 전북대 약대(JB FC) 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 축구대회에서 전북댜 약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석대 약대 선수로 뛰었던 김동범 약사는 졸업 후 전북약사축구팀으로 입단해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백경한 회장은 "약사회와 약대생들이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