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임상 플라스미드 생산판매 계약 체결
- 가인호
- 2007-09-16 17: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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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 치료 컨소시엄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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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X파마수티컬스는 임상용 플라스미드 생산판매에 대해 영국의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 치료 컨소시엄(UKCFGTC)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VGXP와 UKCFGTC 간의 두 번째cGMP 플라스미드 생산판매 계약.
이에 따라 VGXP는 UKCFGTC로부터 2008년650만 달러(약 한화 65 억원) 를 지원받게되며, 2009년에 650만 달러를 추가로 재 계약하는 옵션이 주어졌다고 회사측은.설명했다.
회사측은 올해 VGXP의 플라스미드 생산 예상매출액은 약 500 만불이며, 이 계약을 포함한 2008년 예상매출은 한화로 1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VGX 인터내셔널은 현재 충북 오송바이오단지내 설립추진 중인 cGMP공장에 플라스미드 생산시설도 포함시킬 계획이며, 9월 안에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제출 될 사업계획서에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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