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 지역 병원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최은택
- 2007-09-16 19:5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흥요양병원 등 9곳과 협약..."상호발전 공동 모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시흥요양병원 등 지역 내 9개 병의원과 협력병원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협약에 참여한 병의원은 경희재활요양병원, 고대정형외과, 군포효림요양병원, 시흥요양병원, 신천고려재활의학과의원, 안산조은요양병원, 청심요양병원, 한미병원, 효드림노인전문병원 등으로 이들 의료기관은 앞으로 지역 의료발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키로 합의했다.
박영철 원장은 “안산병원은 협력병원과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