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약 '보니바' 미국서 벌써 특허소송
- 윤의경
- 2007-09-17 01:4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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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테바가 제네릭 시판 시도..로슈가 방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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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는 테바(Teva) 제약회사가 미국에서 골다공증 치료제 '보니바(Boniva)'의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로슈는 이스라엘의 제네릭 전문제약회사인 테바가 보니바 제네릭 제품을 시도하자 뉴저지 법원에 특허침해소송을 접수시킨 것.
이인산염 계열의 골다공증약인 보니바의 미국 특허는 최소 2012년, 최대 2023년까지 보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니바의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14억 유로 가량이며 향후 30억불까지 매출증대가 예상된다. 유럽에서는 '본비바(Bonviva)'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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