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아타칸·크레스토', 1천억 매출 눈앞
- 최은택
- 2007-09-19 06:5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케팅 집중...상반기 443억 돌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쌍두마차 ‘아타칸’과 ‘크레스토’가 올해 1,000억원 매출달성에 성공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크레스토’ 국내 출시 3주년을 맞아 지난달 특별행사를 갖고, 주력품목인 ‘아타칸’과 함께 수년 내 1,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의욕을 내비쳤다.
두 제품은 지난해 ‘아타칸’ 171억원-‘아타칸플러스’ 179억원, ‘크레스토’ 326억원으로 67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중 ‘아타칸플러스’는 무려 53.4%나 매출이 급증한 데다, ‘크레스토’도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가 1~2년 내 목표달성 가능성을 밝게 한다.
실제로 올해에도 두 품목의 약진은 두드러졌다. ‘아타칸’과 ‘아타칸플러스’의 경우 지난 상반기 동안 각각 132억원와 10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크레스토’도 같은 기간 20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매출의 63.2%까지 접근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400억대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아타칸’과 ‘크레스토’는 연내 900억원을 돌파, 1,000억원 목표달성에 바짝 접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두 주력품목의 1,000억원 매출목표는 상징적인 측면이 강하다”면서 “실제 달성시기를 예측하기 보다는 직원들의 열의를 부추기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