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임직원, 암 기금 자선행사 대거참가
- 최은택
- 2007-09-17 16:1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7 테리폭스 달리기대회'...기업차원 후원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암 연구기금 모금 자선행사로 지난 16일 열린 '2007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에 한국화이자제약(아멧 괵선) 임직원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는 암 연구기금 모금의 중요성을 알리는 마라톤을 감행하다 사망한 테리폭스의 뜻을 기리며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로 전세계 55개국에서 매년 열린다.
한국에서도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 주최로 올해로 17회째 자선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60여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코스를 완주하고 기부금 모금에도 동참했다.
5 km 코스를 완주한 인사부 정승혜 전무는 “암 투병 중에도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던 청년 테리폭스의 정신은 인류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화이자의 사명감을 되새기게 한다”고 말했다.
항암제팀 송찬우 과장도 “오늘 달린 10km가 암 연구에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고 대회 참가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기부금을 낸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올해의 테리폭스 티셔츠를 기증하는 등 지난 2005년부터 기업차원의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