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추석맞이 송편 파티' 행사 가져
- 최은택
- 2007-09-17 16:2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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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예방 '추석 음식 싱겁게 먹기' 퍼포먼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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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 대치동 본사 아타칸 광장에서 ‘추석 맞이 송편 파티’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금 섭취량을 줄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심장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추석 음식 싱겁게 먹기’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음식싱겁게 먹기'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벌이고 있는 ‘아타칸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중 하나다.
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은 이날 한국인의 1년 소금 섭취량인 5kg의 소금을 직접 손으로 들어본 뒤, WHO 권장 한달 소금 섭취량(150g)과 국내 한달 소금 섭취량(405g)을 비교해보기도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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