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의약품 바로알리기 상담소 열어
- 한승우
- 2007-09-19 09:2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오전 구약사회관...약화사고 방지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19일 오전 구약사회관에서 '의약품 바로 알리기 상담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주민들에게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에 따른 약화사고 예방을 위해 이 센터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9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