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시나브로밴드 라이브콘서트 개최
- 홍대업
- 2007-09-20 11:18: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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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8일 진행...마약퇴치 캠페인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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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소속 ‘시나브로 밴드’가 다음달 28일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퇴치 캠페인을 겸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명은 ‘시나브로 밴드 가을 라이브 콘서트’이며, 시간은 다음달 28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이며, 주최는 인천시약사회다.
인천시약은 “시나브로 밴드는 평소에는 약국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제 및 투약, 상담에 임하는 약사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그룹사운드”라며 “인천시 약사회원과 가족들은 미리 나와 가족과 함께 약물오남용 등에 관한 캠페인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약은 이번 콘서트와 마약퇴치 캠페인에 대해 “인천시민들에게 약의 전문가인 ‘약사’라는 이미지와 함께 또 다른 약사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약사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킬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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